민주주의의불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김상무 조회 12회 작성일 2021-01-18 17:12:54 댓글 0

본문

[두산인문극장 2014: 불신시대] 민주주의와 그 불만_최장집

*****\r
두산인문극장 2014\r
불신시대 The Age of Distrust\r
\r
두산아트센터는 매년 상반기 우리 사회에 화두를 제시하는 작품들을 기획해 무대에 올린다. 올해에는 2013년 '두산인문극장 2013 : 빅 히스토리-빅뱅에서 빅데이터까지'에 이어 '두산인문극장 2014 : 불신시대'를 세 가지 주제로 올린다. 첫 번째는 '우리는 사랑할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개인과 개인과의 관계에서 생기는 우정과 애정에 관한 질문들을 던져볼 것이며, 두 번째는 '우리는 지속할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와 체제에 대한 논의해 볼 것이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함께 할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그 모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같이 살 수 있는지, 그리고 함께 할 수 있을지 그 가능성을 이야기해본다. 3월부터 7월까지 4개월에 걸쳐 진행될 이 프로그램에는 사회학과 인문학의 여러 석학들을 초청하여 주제와 결부된 공연, 전시, 영화상영을 진행한다. \r
\r
*****\r
2014.05.19(월) 오후 7시 30분\r
두산아트센터 연강홀\r
\r
[강연] 민주주의와 그 불만_최장집\r
\r
우리사회에 정치에 대한 불만이 팽만해 있다는 것은, 누구나 느끼는 일이다. 그러나 막상 민주정치의 불만에 대해 말하는 것은 의외로 어렵다. 무엇에 대한 불만인가?

북한 대남 공세, 파상적인 속도전 양상...김정은 불만 표출에 초점 / YTN

[앵커]
북한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지난 4일 담화를 발표한 것을 시작으로 북한의 대남 공세는 파상적인 속도전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남 공세를 총괄하고 있는 김여정 제1부부장의 최대 관심사는 남북 관계 개선이 지지부진한 것과 관련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불만을 표출하고, 남측에 전달하는 것에 몰두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왕선택 통일외교 전문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북한은 지난 4일 김여정 제1부부장 개인 담화를 시작으로 2주일 동안 줄기차게 남측에 대한 비난 공세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속전 속결입니다.

4일 담화에서 대남 경고를 제기하고 닷새만인 9일 새벽 남북 간 모든 연락선을 차단했습니다.

13일 김여정 제1부부장이 두 번째 담화에서 북한군 총참모부에 다음 단계 행동을 위임했다고 발표하고 사흘 만에 공동 연락 사무소 건물을 폭파했습니다.

총참모부는 16일 새벽 공개보도에서 대남 행동에 대한 의견을 접수했고, 연구를 하겠다고 밝혔지만, 바로 다음날 4가지 구체적인 결정을 우선적으로 공개했습니다.

북한의 공세에서 또 다른 특징은 상황에 따라 파상적이고 동시다발적인 조치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연락사무소 폭파 이후 남측에서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자, 바로 다음 날 새벽 3건의 주요 담화 발표로 맞대응했습니다.

북한은 또 대남 공세를 전개하는 과정에서 북한 주민들을 동원하는 등 국가 차원의 운동으로 확대하는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북한의 공세는 남한에만 집중하고 미국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상황을 관리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리선권 외무상 담화는 미국에 대해 비판하는 내용을 담았지만, 미국의 즉각적인 반응을 촉발하고 자극하는 표현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북한의 대남 공세 전략에서 가장 큰 지침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김정은 위원장의 불만을 최대한 표출해서 심리적인 충격을 안겨주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북한의 공세는 남측에 충격을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김정은 위원장과 김여정 제1부부장에 대한 인식을 최저 수준으로 떨어뜨리는 부작용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북한 주민 사이에도 김정은 위원장이 남북 관계를 노련하게 주도하지 못하고, 감정적인 분풀이에 집중한다는 인식을 줄 것으로 보여 이득보다는 손실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YTN 왕선택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00618000336745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u0026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마그나 카르타(대헌장)" 만들어지다 - 아일랜드 정복과 의회 민주주의의 역사 (영국역사 3부) [동글동글 세계사]

#세계사 #역사 #국제정치 #컨트리볼

영국 역사 3부입니다!
(먼저 영국역사 2부를 보고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헨리 2세는 잉글랜드를 부흥시킨 훌륭한 왕입니다.
하지만 그는 나라를 잘 다스렸던 것과는 달리, 자식들은 다스리지 못했습니다. ㅠㅠ
아들인 리처드와 존에 의해 죽음을 맞은 헨리 2세...
아버지를 배신하고 왕위에 오른 존 왕은 무능의 극치를 보여주고,
왕의 권리를 제한하여 민주주의의 주춧돌이 된 바로 그 문서,
"마그나 카르타(대헌장)"에 서명하게 됩니다.
존에 이어 왕이 된 헨리 3세 역시 무능하기는 마찬가지였는데...
헨리 3세를 포로로 잡은 프랑스 귀족 시몽 드 몽포르는,
평민도 참여할 수 있는 의회를 만들어 지금까지 거의 모든 민주주의 국가에서 채택하고 있는 의회 제도의 원형을 만듭니다.

이번 영상은 영국 역사 3편, 민주주의 발전의 매우 중요한 토대가 된 "마그나 카르타(대헌장)"와 "의회 민주주의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역사만화입니다.

즐겁게 보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민주주의의불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716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kctt.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